따로 엮어야 할 것은 없습니다. 사업을 쓰시던 말로 설명하시면 Ifa가 설계하고 만듭니다. 계획은 무엇이 생기기 전에 먼저 보시고 고치시면 됩니다.

업종

업종이 다르면 일하는 법도 다릅니다. Ifa는 지금 쓰시는 흐름에서 시작합니다.

서비스업 네 갈래를 위한 시작 워크스페이스 네 개. 바탕은 같고, 단계와 매일의 판단이 다릅니다.

겪는 문제는 비슷합니다. 일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다음 할 일이 바로 보이면서도 사업이 실제로 돌아가는 방식을 뭉개지 않아야, 워크스페이스가 제 자리를 얻습니다.

요청이 여러 곳으로 들어옵니다

한 명은 Instagram으로, 다음 손님은 전화로, 그다음은 양식으로 옵니다. 도착하는 자리가 제각각입니다.

인수인계 없이 담당만 바뀝니다

일은 넘어갑니다. 왜 그렇게 하고 있었는지는 같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다음 할 일이 안 보입니다

일주일 내내 진행 중처럼 보이던 요청이, 알고 보면 아무도 안 보낸 견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록과 실제 일이 따로 놉니다

고객 정보는 이 도구에 있고, 그 고객에게 해 줘야 할 일은 저 도구에 있습니다.

사장님이 곧 시스템입니다

한 사람의 머릿속이 전부를 붙들고 있어서 굴러갑니다.

예시 워크스페이스 네 개 비교

아래 상호와 사람, 숫자는 모두 지어낸 제품 미리보기입니다. 고객 계정도 아니고, 발표된 성과도 아닙니다.

함께하는 설정

빈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실제 업무 흐름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과정 하나를 같이 그리고, 뜯어볼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를 세팅하고, 다른 걸 붙이기 전에 먼저 돌려 봅니다.

  1. 1지금 일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기
  2. 2단계와 이름, 담당 정하기
  3. 3돌리기 전에 제안된 워크스페이스 검토하기
  4. 4쓰는 사람들과 흐름 하나 시범 운영하기
  5. 5첫 과정이 돌아가면 그때 다듬기

이 시작 흐름이 맞는 곳, 맞지 않는 곳

이런 곳에 맞습니다

  • 사장이 직접 챙기는 1~20명 규모 서비스업
  • 고객 요청, 견적, 예약, 작업, 정기 방문을 다루는 팀
  • 실제 흐름 하나를 시범 운영하고 솔직하게 말해 줄 수 있는 곳

이런 곳은 아닙니다

  • 식당 주문, 포스, 주방, 테이블, 배달 운영
  • 진료, 환자 기록, 의료, 규제 대상 의료 업무
  • 전사 단위로 고정된 도입 프로그램을 찾는 대기업

자주 묻는 질문

바탕이 유연하다면서 업종 페이지는 왜 따로 있나요?
단계가 정말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용실의 한 주와 수리 팀의 한 주는 쓰는 말부터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범용 템플릿 하나는 그 차이를 다루는 게 아니라 덮어 버립니다.
예시 흐름을 그대로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설정은 사업장의 실제 과정에서 시작합니다. 시범 운영 전에 단계와 담당을 함께 정합니다.
워크스페이스에 있는 기록은 고객 사례인가요?
아닙니다. 거기 나오는 이름과 번호, 숫자는 전부 지어낸 것입니다. 어떤 고객의 성과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업무 흐름 진단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어느 흐름을 먼저 세팅할지 정합니다. 제안된 워크스페이스를 보시고, 시범 운영까지 갈지는 같이 결정합니다.

먼저 눈에 보이게 만들 흐름 하나를 찾으세요.

사전 신청하시고, 요청이나 담당, 다음 할 일이 어디서 사라지는지 알려 주세요.

신청서는 지금의 출시 전 범위와 맞는지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