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엮어야 할 것은 없습니다. 사업을 쓰시던 말로 설명하시면 Ifa가 설계하고 만듭니다. 계획은 무엇이 생기기 전에 먼저 보시고 고치시면 됩니다.

코치·컨설턴트를 위한 Ifa

영업과 진행 업무를 한 화면에서.

일을 따내는 자리와 해내는 자리가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대화도, 제안도, 세션도, 갱신도 눈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예시 업무 흐름 · 출시 전 함께하는 설정

시작 업무 흐름

  1. 1문의
  2. 2첫 상담
  3. 3제안
  4. 4시작
  5. 5세션과 할 일
  6. 6갱신 또는 소개

일을 따내는 시스템과 해내는 시스템이 따로일 이유는 없습니다.

고객 맥락은 영업과 진행 사이 틈에서 사라집니다. 보통 그 둘은 서로 다른 도구니까요.

문의가 식습니다

첫 상담을 하고 다음 단계까지 정합니다. 그런데 그게 누군가의 달력에만 남습니다.

제안이 어디쯤인지 모릅니다

어느 제안이 고객 답을 기다리고 어느 제안이 우리 답을 기다리는지 아무도 못 짚습니다.

시작할 때 맥락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일이 시작되면 영업 때 정한 것들을 다른 도구에 다시 옮겨 적습니다.

진행과 갱신이 멀어집니다

세션 메모는 이쪽, 갱신 날짜는 저쪽. 그래서 소개 이야기는 끝내 꺼내지 못합니다.

첫 대화부터 갱신까지.

순서는 하나입니다. 그래야 잠재 고객이 고객이 될 때 지금까지의 기록과 다음 할 일이 살아남습니다.

  1. Step 01

    문의

    어디서 왔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관심 있는 상품과 다음 연락을 남깁니다.

  2. Step 02

    첫 상담

    통화 시점과 메모, 적합도, 합의한 다음 단계를 함께 둡니다.

  3. Step 03

    제안

    무엇을 보냈는지, 질문과 결정 시점, 후속 연락을 챙깁니다.

  4. Step 04

    시작

    합의한 내용을 고객 정보와 파일, 할 일로 옮깁니다.

  5. Step 05

    세션과 할 일

    미팅과 약속, 진행 업무, 고객 메모를 이어 둡니다.

  6. Step 06

    갱신 또는 소개

    마무리 시점에 나눌 이야기를 놓치지 않게 띄웁니다.

예시 워크스페이스

영업 현황과 고객 진행 업무를 이어 보세요.

가상의 기록으로 만든 예시 화면입니다. 영업 정보와 진행 정보가 같은 맥락 안에 놓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자문 팀 워크스페이스
김민

오늘

6월 21일 화요일 · 자문 팀 워크스페이스

위젯 추가

첫 상담 예정

8

진행 중 제안

5

갱신 임박

2

단계별 고객 파이프라인

예시 화면

관계 31건
신규 문의 · 12첫 상담 · 8제안 · 5진행 중 · 4갱신 · 2

다음 할 일이 필요한 관계

전체 보기
기록다음 할 일상태
  • 문1문의 204첫 상담 잡기신규
  • 문2문의 197제안 회신기한 임박
  • 고1고객 088세션 할 일진행
  • 고2고객 071갱신 검토검토

함께하는 설정

함께하는 설정은 상품과 관계, 진행 과정을 하나로 잇습니다.

고객 한 명의 여정을 따라가며 단계마다 쓸 말을 정합니다. 시범 운영 전에 제안된 워크스페이스를 함께 넘겨 봅니다.

같이 짚어 볼 질문

  • 어떤 문의가 첫 상담까지 갈 준비가 된 건가요?
  • 제안이 나가 있는 동안 무엇이 보여야 하나요?
  • 세션 메모 옆에 같이 있어야 할 고객 약속은 무엇인가요?
  • 갱신이나 소개 이야기는 언제 떠야 하나요?

제안된 단계와 항목, 담당을 시범 운영 전에 보시고 틀린 곳은 직접 고치십니다.

이 시작 흐름이 맞는 곳, 맞지 않는 곳

이런 곳에 잘 맞습니다

  • 고객 파이프라인을 굴리는 비즈니스·임원 코치
  • 제안과 진행 업무를 잇고 싶은 1인 컨설턴트
  • 담당과 고객 맥락을 함께 나눠야 하는 자문 팀

이런 용도로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 강의 호스팅이나 학습 관리 플랫폼만 찾는 경우
  • 전사 자원 관리가 필요한 대형 전문 서비스 기업
  • 식당 운영, 진료와 규제 대상 의료 업무

비교

Ifa와 컨설턴트·코치용 CRM 도구 비교

HoneyBook, Dubsado, Bonsai, HubSpot은 각각 파이프라인, 제안서, 청구서 같은 템플릿에서 출발합니다. Ifa는 여러분의 일에 대한 설명에서 출발합니다.

중요한 점Ifa일반적인 컨설턴트용 CRM 도구
하루가 시작되는 곳고객 기록입니다. 첫 문의부터 재계약까지 이어집니다.영업 파이프라인이나 프로젝트 템플릿입니다.
맞춤 기록과 필드고객, 계약 건, 세션, 제안서를 직접 만든 기록 유형으로, 직접 만든 필드와 저장된 보기와 함께 다룹니다.고정된 연락처와 딜 개체에 맞춤 속성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제안서와 계약서제안서는 여러분의 필드와 첨부 파일을 가진 기록입니다. 전자 서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전자 서명이 되는 템플릿이 보통 포함되어 있습니다.
청구와 결제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청구서를 파일로 기록에 첨부합니다.보통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션 예약여러분의 근무 시간, 세션 유형별 정책, 그리고 모든 예약에 대한 충돌 확인이 적용됩니다. 고객은 Ifa가 만들어 주는 예약 페이지에서, 또는 연결된 채널의 채팅에서 예약할 수 있고, 리마인더는 직접 정의하는 업무 흐름입니다.리마인더가 있는 고객용 스케줄러가 보통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 가져오기CSV, Excel, JSON 내보내기 파일을 미리보기와 검사를 거쳐, 승인한 뒤에 가져옵니다.연락처 CSV는 흔하지만, 메모와 이력까지 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요금워크스페이스를 미리 본 뒤에 결제합니다. 무료 요금제는 없습니다.사용자별 월 요금제입니다. 각 업체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1일에 각 업체의 공개 페이지를 바탕으로 Ifa가 작성했습니다. 기능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정하기 전에 각 업체에서 확인하세요.

전환

쓰던 CRM, Notion 또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옮겨오기

연락처와 메모를 내보내고 가져온 뒤, 기록되기 전에 매칭 결과를 승인하세요.

  • Google Sheets 또는 Excel

    시트를 CSV로 내려받거나 XLSX 그대로 두세요. 열 이름이 여러분이 승인하는 필드 이름이 됩니다.

  • HubSpot

    Contacts 화면에서 연락처를 CSV로 내보내세요.

  • Dubsado 또는 HoneyBook

    고객 목록에서 고객이나 연락처를 CSV로 내보내세요.

  • Notion 또는 Airtable

    데이터베이스나 베이스를 CSV로 내보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잠재 고객과 진행 중인 고객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나요?
네. 첫 상담에서 진행으로 넘어가는 동안 맥락을 붙들어 두는 것, 그게 이 시작 흐름의 전부입니다.
Ifa가 제안서나 코칭 자료를 대신 써 주나요?
아닙니다. 워크스페이스는 단계와 담당, 다음 할 일을 정리합니다. 조언과 고객 업무는 그대로 사장님 몫입니다.
상품마다 진행 업무가 달라도 되나요?
함께하는 설정에서 상품들이 공통으로 거치는 단계를 먼저 찾고, 다른 점은 그다음에 적어 둡니다.
파이프라인 숫자는 실제 고객 성과인가요?
아닙니다. 이 페이지의 기록과 숫자는 전부 지어낸 것이고, 어떤 고객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고객 맥락이 사라지는 인수인계를 찾아봅시다.

사전 신청하시고, 고객 이야기가 어디까지 따라오다 멈추는지 들려주세요.

신청은 하나씩 읽고, 출시 전에 저희가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인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