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엮어야 할 것은 없습니다. 사업을 쓰시던 말로 설명하시면 Ifa가 설계하고 만듭니다. 계획은 무엇이 생기기 전에 먼저 보시고 고치시면 됩니다.

작동 방식

지금 일하는 방식에 맞춰 세팅되는 워크스페이스.

지금 제일 골치인 업무 흐름 하나를 고르세요. 저희가 그리고, 만들고, 그 일을 실제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돌려 봅니다. 나머지는 그다음입니다.

지금의 과정에서 시범 운영까지.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볼 것이 하나씩 남습니다.

  1. 01

    실제 흐름 하나 그리기

    최근 요청이나 작업 하나를 골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어디서 시작했고, 누구 손을 거쳤고, 어디서 조용해졌는지.

  2. 02

    업무 구조 세팅하기

    그 과정이 기록과 단계, 화면이 됩니다. 이름은 팀이 지금 부르는 대로 붙입니다.

  3. 03

    돌리기 전에 검토하기

    제안된 워크스페이스를 직접 뜯어보고 틀린 부분을 고치십니다. 됐다고 하시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완성이 아닙니다.

  4. 04

    첫 흐름 시범 운영

    과정 하나를, 그 일을 실제로 하는 사람들과. 도움이 됐는지 판단할 수 있을 만큼 좁게 잡습니다.

  5. 05

    매일 쓰기

    신규, 대기, 배정, 진행, 지연. 일한 자리에 전부 같이 있습니다.

  6. 06

    써 보고 고치기

    시범 운영에서 틀린 게 보이면 바꿉니다. 두 번째 흐름은 첫 번째가 제 몫을 하고 난 뒤에 붙입니다.

‘함께한다’는 말의 뜻

시스템 설계를 팀이 혼자 떠안지 않습니다.

출시 전에는 선정된 사업자와 저희가 첫 업무 흐름을 직접 같이 잡습니다. 세팅은 저희가 하고, 틀린 곳은 알려 주시면 됩니다.

  • 템플릿이 아니라 사업장에서 쓰는 이름 그대로
  • 중요한 단계마다 담당자와 다음 할 일이 보이게
  • 예시 미리보기와 실제 자료는 확실히 구분해서
  • 회사 전체를 갈아엎는 대신 좁은 시범 운영 하나만
  • 합의한 흐름을 시험하는 동안에는 직접 지원

제일 불안한 업무 흐름부터 시작하세요.

사전 신청하시고, 어느 인수인계에서 자꾸 소식이 끊기는지 알려 주세요.